구조화상품1 ELS·DLS 상품, 제대로 알고 가입하셨습니까 — 원금손실 경험자가 직접 씁니다 저자 : 똑소리 재테크 | hwangjungil.com | 최종 업데이트 : 2026년 6월 29일2021년 초, 저는 증권사 창구에서 직원의 설명을 들으며 ELS 상품에 3,000만 원을 넣었습니다. "지수가 반토막만 안 나면 연 5%를 드립니다"라는 말이 그렇게 달콤하게 들렸습니다. 당시 저는 ELS가 예금보다 낫겠다 싶어 망설임 없이 사인을 했습니다. 결과는 어땠을까요. 3년 뒤 만기 시점에 돌아온 건 원금의 72%였습니다. 손실만 860만 원이었습니다.그때 제가 제대로 몰랐던 것이 바로 녹인(Knock-In) 배리어였습니다. 구조화 상품은 조건이 지켜지면 안전해 보이지만, 하나의 조건이 무너지는 순간 손실이 순식간에 깊어집니다. 따라서 ELS·DLS에 관심이 있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시.. 2026. 6. 29. 이전 1 다음